7월 국내총생산 증가세 주춤… 건설·공익사업 증가에도 성장 정체 | 단풍 캘거리소식

통계청은 7월 GDP가 사상 변동 없이 거의 제로 수준으로 마감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2분기 속의 건설과 공익부문은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캐나다 경제의 속도 조정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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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 News · July GDP was flat despite construction, utilities gains: Stat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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