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에서 예산 관련 기밀 문건 유출로 재정 논란이 확대됐다. 문건은 내년 재산세가 20.2%까지 오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Ward 14의 시의원 랜던 존스턴은 이 기밀 예산 문건의 유출에 자신이 관여했다고 인정했다. 해당 문건은 내년 재산세 인상 가능성을 20.2%로 제시하고 있었고, 비공개로 논의되던 예산 항목의 일부를 담고 있었다.
존스턴은 Calgarians가 비공개 회의에서 논의되는 내용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시장 Jeromy Farkas는 아직 어떤 세금 인상도 채택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제시된 수치들은 초기의 예비적 추정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문건에는 2027년에 대해 15% 인상 가능성도 거론됐다고 전해졌다. 그러나 시장 측은 이 인상안이 채택되었다는 증거가 없다고 반박했고, 초기 수치 또한 예비적임을 재차 강조했다.
비공개 예산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이 공개되면서 예산의 투명성에 대한 주민 우려가 커졌고, 시의회는 아직 공식 결정 없이 논의에 머물러 있다. 앞으로의 공식 발표나 예산 확정 일정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20.2% 내년 재산세 인상 가능성 문건 유출
- Ward 14 시의원 존스턴 유출 관여 인정
- 시장 Fark스, 세금 인상 채택 없음·초기 수치는 예비
- 문건에 2027년 15% 인상 가능성도 제시
- 비공개 회의 논의 내용 노출로 예산 투명성 우려 증가
왜 중요한가요: 해당 유출은 재산세를 포함한 도시 재정 규모가 어떻게 결정되는지에 직접 연결되며, 캘거리 거주민의 생활비에 즉시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예산 논의의 비공개성은 주민의 투명성 요구를 불러일으키고 향후 예산 결정에 대한 신뢰 문제를 제기한다.
단풍 게시일:
CTV News Calgary · Calgary councillor says he was behind confidential budget document l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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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Calgary · Calgary mayor claims confidential budget docs show ‘wishlist’ as whistleblower revea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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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 News Calgary · Special meeting of Calgary city council called over confidential document l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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