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에서 주말이 시작되면서 인글우드 프라이드 축제가 음악, 벤더 마켓, 무료 바비큐를 포함한 주말 행사로 커뮤니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한편, 캘거리 플레임스의 허버도우 건강 상태를 둘러싼 발언 정정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프라이드 축제는 이번 주말 캘거리에서 열리며, 퍼레이드가 일요일에 예정돼 있다. 행사 구성은 음악 공연과 벤더 마켓, 무료 바비큐를 포함하며, 축제의 기조는 '퀴어의 기쁨'을 공유하는 것이다.
허버도우는 2025-26 시즌을 hip resurfacing 수술로 마친 선수로 알려져 있다. 최근 보도에서 두 주 전 스케이팅에 대해 'setback'이 있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캘거리 플레임스의 크레이그 콘로이는 이를 잘못 말한 것이라 정정했다. 콘로이는 또한 다가올 2026-27 시즌에 대해 논의하는 중이었다.
이 같은 상황은 프라이드 축제의 주말 행사와 스포츠계의 이슈가 한꺼번에 주목받는 가운데 진행된다. 프라이드 축제의 퍼레이드는 일요일에 예정되어 있어, 이번 주말 캘거리의 문화·스포츠 소식이 함께 주목받을 전망이다.
- 인글우드 프라이드 주말 행사 진행
- 주말 이벤트에 음악·벤더 마켓·무료 바비큐 포함
- 퍼레이드는 일요일에 예정
- 허버도우 hip resurfacing 수술로 시즌 종료
- 콘로이, 'setback' 발언 정정하고 2026-27 시즌 논의
단풍 게시일:
Daily Hive Calgary · Calgary Flames GM clarifies Huberdeau's status after 'setback' comments
출처 게시일:
CTV News Calgary · Inglewood Pride Festival aims to share some ‘queer joy’ at weekend events featuring music, vendor markets -- and free BBQ
출처 게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