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보수당이 앨버타의 독립 여부를 가르는 다가오는 투표를 앞두고 'Conservatives for Canada'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앨버타 주민들이 캐나다에 남아야 한다는 입장을 지지하도록 독려하는 데 초점을 둔다. 투표는 10월 19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캠페인의 구상은 피에르 포일리에브 당수가 이끄는 것으로 알려졌다. Parkland MP 데인 로이드가 이 캠페인을 주도할 예정이다. 로이드는 여름 내내 이 이슈에 대해 양측의 의견을 듣고 캠페인을 추진할 필요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하원은 가을 의정에 돌입하며 9월 21일에 재개될 예정이다.
보수당은 이 캠페인을 통해 당 지지자들을 투표에 참여시키고, 독립 반대 입장을 확고히 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로이드 의원은 여름 기간에 양측의 의견을 들으면서 캠페인의 필요성을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캠페인은 10월 19일 투표를 앞두고 당의 지지층 결집과 투표 참여 독려를 목표로 한다.
다음 단계에 대해서는 투표일인 10월 19일이 최종 결정으로 남아 있다. 이번 캠페인의 구체적 추가 조치나 일정은 소식 보도에 직접적으로 명시되지 않았다.
- Conservatives for Canada 캠페인 공식 시작
- 포일리에브 당수 캠페인 지휘
- Parkland MP 데인 로이드 캠페인 주도
- 여름 기간 양측 의견 청취로 필요성 확인
- 투표일 10월 19일 잔류 여부 결정
단풍 게시일:
CityNews Calgary · Federal Tories launch ‘Conservatives for Canada’ campaign ahead of Alberta referendum
출처 게시일:
Global News Calgary · Federal Tories launch ‘Conservatives for Canada’ campaign ahead of Alberta referendum
출처 게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