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년 된 캘거리의 가옥과 전 수녀원이 재지구화 논쟁의 중심에 있다. 개발자가 이 공간을 다세대 주거 개발로 바꾸려는 제안을 진행하도록 허용되면 이 공간의 미래가 위험해질 수 있다.
- 120년 된 가옥과 전 수녀원이 논쟁의 중심
- 다세대 주거 개발 제안 논의 중
- 제안 허용 시 공간 미래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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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 News Calgary · 120-year-old Calgary home and former convent at the centre of rezoning deb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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