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스탬피드가 2027년 축제를 대표할 공식 포스터를 조기 공개했다. 이번 공식 포스터 작품은 ‘베스트 시트 인 더 하우스(Best Seat in the House)’라는 제목으로, 앨버타주 바르헤드(Barrhead) 출신의 23세 청년 화가 키건 조지(Keagan George)가 그렸다.
작품은 2025년 캘거리 스탬피드 로데오 경기에서 유타 출신의 황소 ‘저지 앤 주리(Judge and Jury)’에 맞서 펼쳐진 헤이스 웨이트(Hayes Weight) 선수의 역동적인 불라이딩 순간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독학으로 동물 그림을 연마해 온 조지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농가에서 자라며 기른 관찰력을 바탕으로 스탬피드의 열정을 캔버스에 표현했다고 밝혔다.
스탬피드 주최 측은 이번 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2027년 축제에 대한 사전 관심과 기대감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 퀘벡주 선거 투표 마감 임박
- 과반 가능성 여부에 주목
- 선거 결과 발표 시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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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 News · Quebec sovereigntist party looks for majority as polls about to close. Watch liv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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