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선거관리위원회(Elections Alberta)는 10월 19일 실시되는 주민투표를 앞두고 발송된 우편투표 용지 중 3,000건 이상이 기재 오류나 서류 미비로 무효 처리되었다고 밝혔다.
주요 오류 사유는 서약 신고서 누락이나 작성 미비, 신분 확인 서류 문제 등으로 나타났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들에게 발송된 65만 2,000여 건의 우편투표 패키지 중 약 3분의 1에 대한 확인을 마쳤으며, 오류가 확인된 유권자는 이메일 등을 통해 정확한 서류를 보완하면 유효 투표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민투표에서는 캐나다 연방 잔류 여부 및 분리 독립 관련 후속 절차 추진 여부 등을 묻게 된다. 한편 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 운영에 필요한 인력 6만 명 중 3분의 2 이상을 확보했으며 남은 인력 채용을 지속하고 있다.
- 오류가 확인된 우편투표 3천 건 이상
- 주민투표까지 2주 미만 남은 시점
단풍 게시일:
CTV News · More than 3,000 referendum mail-in ballots invalid due to errors: offic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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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News Calgary · Thousands of mail-in ballots invalid due to errors in Alberta referendum: offic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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