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은 이스트빌리지 흉기 사건으로 숨진 피해자가 31세 라이오넬 폰템 에셈비앙이라고 확인했다. 피해자는 10월 2일 오후 7시께 7애비뉴 남동쪽 500번대 구역에서 중상을 입은 상태로 발견됐다.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후 숨졌다.
경찰은 28세 뉴턴 키오이 응앙가를 체포해 2급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경찰은 두 사람이 서로 알던 사이로 이전에도 다툼이 있었으며, 이번 다툼 중 용의자가 피해자를 찔렀다고 보고 있다. 이 혐의는 아직 법원에서 입증되지 않았으며, 응앙가의 다음 법원 출석은 10월 14일로 예정돼 있다.
경찰은 이번 사망 사건을 2026년 캘거리의 15번째 살인 사건으로 집계하고 정확한 경위를 계속 수사하고 있다. 관련 정보가 있는 사람은 캘거리 경찰 403-266-1234 또는 범죄신고센터 1-800-222-8477로 제보할 수 있다.
- 지난주 후반 이스트빌리지에서 남성 1명 사망
- 경찰이 피해자와 용의자 신원 확인
- 살인 혐의 발표
단풍 게시일:
CityNews Calgary · 31-year-old man identified as East Village fatal stabbing victim
출처 게시일:
CTV News Calgary · Fatal East Village stabbing victim, suspect identified; murder charge announced
출처 게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