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맥긴티 캐나다 국방장관은 앨버타주에 진행 중인 80억 달러 규모의 군사 지출을 강조하며 강한 캐나다에는 강한 앨버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맥긴티 장관은 10월 19일 앨버타 주민들이 참여하는 캐나다 연방 관련 주민투표를 앞두고 이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맥긴티 장관은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캐나다군 기지에서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와 함께 발언했다. 그는 캐나다 연방이 세대마다 서로를 위해 행동하며 이어 온 국가적 약속이라고 설명하고, 특히 전시 협력을 강조했다.
앨버타주에 진행 중인 군사 지출 80억 달러에는 공군의 CC-33 허스키 항공기 운용을 위한 서부 거점 설립 비용 5억5,000만 달러가 포함된다. 이 거점 설립은 발표된 지출 계획의 일부로, 이미 완료됐다는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스미스 주총리는 이번 지원이 앨버타주를 항공 방위의 최전선에 놓는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이번 발표가 캐나다와 연방정부가 협력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도 있다고 밝혔다.
주민투표 투표용지에는 10개 질문이 포함되며, 앨버타주가 캐나다에 남을지 또는 캐나다를 떠나는 문제를 놓고 구속력 있는 두 번째 주민투표를 실시할지 묻는 내용도 들어간다.
- 앨버타주에 진행 중인 군사 지출 80억 달러
- CC-33 허스키 서부 운용 거점에 5억5,000만 달러
- 10월 19일 앨버타 주민투표 예정
- 투표용지에는 모두 10개 질문 포함
왜 중요한가요: 앨버타주에 대한 군사 지출에는 공군 항공기 운용을 위한 서부 거점 설립 비용이 포함돼 있어, 주의 항공 방위와 직접 관련된 사안이다.
단풍 게시일:
CityNews Calgary · McGuinty delivers pro-Canada message in Alberta, highlights $8B in funding
출처 게시일:
Global News Calgary / Global News · Defence minister delivers pro-Canada message in Alberta, highlights $8B in fu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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