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에서 반송된 우편투표 용지 약 3,000건에 서류 오류가 있었지만, 투표자가 이를 바로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는 선거 제도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거 당국은 해당 투표자들이 필요한 서류를 기한 안에 수정하면 표를 집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앨버타 선거관리위원회가 밝힌 오류에는 신고서 누락과 신분증 사본 미첨부 등이 포함됐다. 스미스 주총리는 수요일, 별도 사안에 관한 기자회견에서 투표자가 필요한 문서를 수정할 수 있다는 것은 선거 당국이 예상대로 상황을 관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문제가 있는 우편투표 꾸러미는 유권자들이 반송한 약 25만 건 가운데 1.2%다. 스미스 주총리와 앨버타 선거관리위원회는 이 비율이 전체 반송분 중 작은 몫이라고 설명했다.
앨버타 유권자들은 10월 19일 여러 질문에 투표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캐나다에 남을지, 연방에서 탈퇴하기 위한 두 번째 구속력 있는 주민투표 절차를 시작할지 묻는 질문이 포함된다.
- 우편투표 약 3,000건에 신고서·신분증 관련 오류
- 오류 투표 꾸러미는 반송된 약 25만 건의 1.2%
- 투표자는 기한 내 서류를 수정하면 표를 집계할 수 있음
- 앨버타 유권자들은 10월 19일 여러 질문에 투표 예정
단풍 게시일:
CityNews Calgary · Smith says voters’ ability to fix errors in mail-in ballot packages show system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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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Calgary / Global News · Ability to fix errors in referendum ballot packages show system works: Alberta prem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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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 News · Smith says voters' ability to fix errors in mail-in ballot packages sign system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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