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내 8번가 시트레인역에서 한 남성의 다리가 열차와 승강장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목요일 오후 2시쯤 일어났다.
남성은 다리를 빠르게 빼냈지만 가벼운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다른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경찰은 다리가 어떻게 끼이게 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구조대가 대응하는 동안 7번가를 지나는 열차 운행이 일시적으로 차질을 빚었고, 8번가역도 잠시 폐쇄됐다. 캘거리 대중교통공사는 오후 3시 15분에 운행이 재개됐다고 밝혔다.
- 사고는 목요일 오후 2시쯤 8번가 시트레인역에서 발생
- 남성은 다리를 빼냈지만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
- 다른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음
- 7번가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었고 오후 3시 15분 재개
왜 중요한가요: 사고 대응으로 캘거리 시내 7번가 열차 운행이 일시적으로 차질을 빚었다가 오후 3시 15분 재개됐다.
단풍 게시일:
CTV News Calgary · Man injured after leg caught between Calgary CTrain, platform: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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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News Calgary · Man injured after leg trapped between CTrain, platform in downtown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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