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재 인도 고등판무관 디네시 파트나이크가 스티븐 하퍼 전 총리 정부 시절의 이민 선발 방식을 높이 평가하고, 최근 유학생 선발의 질을 비판했다. 그는 캐나다가 고학력 학생과 노동자를 유치하는 이민 전략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파트나이크는 CPAC 인터뷰에서 하퍼 전 총리와 당시 보수당 내각 장관 제이슨 케니 시절의 점수제를 거론하며, 그 방식으로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몇 년 사이 인도에서도 대학 입학 자격을 얻지 못했을 사람들까지 캐나다에 유학생으로 들어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의 발언은 과거의 선발 방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최근 유학생 입학 흐름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다. 파트나이크는 캐나다의 이민 전략이 우수한 학생과 노동자를 유치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
- 파트나이크 고등판무관, 하퍼 정부 시절 점수제 호평
- 캐나다 이민 전략을 고학력 학생·노동자 유치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
- 최근 유학생 선발의 질을 비판
- 인도 대학 입학 자격이 없었을 유학생도 입국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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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ern Standard · Indian envoy praises Harper-era immigration, criticizes Liberal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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