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연방정부의 무공해차 구매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평가한 교통부 보고서에서 설문 응답자의 소득이 높은 편이었고, 23%는 보조금이 없어도 전기차를 샀을 것이라고 답했다. 프로그램은 보조금으로 총 수십억 달러를 지급한 것으로 보도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에 자발적으로 응답한 개인 수혜자의 다수는 연소득 10만 달러 이상이었다. 응답자 가운데 연소득 5만 달러 미만이라고 밝힌 비율은 5%였다. 보고서는 프로그램 이용이 주로 고소득층에서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개인과 단체 응답자 중 23%는 연방 인센티브가 무공해차 구매 결정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답했다. 교통부 연구진은 이들이 인센티브가 없어도 차량을 구매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수치는 자발적으로 설문에 응한 수혜자들의 답변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 설문에 응한 개인 수혜자 다수의 연소득은 10만 달러 이상
- 연소득 5만 달러 미만 응답자는 5%
- 응답자 23%는 보조금 없이도 무공해차를 구매했을 것이라고 답변
- 연방 프로그램은 보조금으로 총 수십억 달러를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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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ern Standard · Federal EV rebates paid millions to six-figure earners who planned to buy electric any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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