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온타리오주,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 노바스코샤주, 매니토바주, 서스캐처원주가 10월 1일 자정부터 최저임금을 인상했다. 해당 지역의 최저임금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주는 인상된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
지역별 인상 폭은 서로 다르지만, 제공된 내용에는 각 주의 새 임금액이나 인상액이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확인되는 것은 다섯 주에서 인상이 시행됐다는 점과 시행 시점이다.
누나부트준주의 최저임금은 시간당 20.17달러다. 이 인상은 9월 1일부터 적용됐으며, 매체가 소개한 주·준주별 내림차순 목록에서 누나부트는 13번째로 기재됐다. 알버타는 1번째로 15불로 캐나다내 최저임금이 최저가 되었다.
- 온타리오 등 5개 주가 10월 1일 자정 최저임금 인상
- 인상 지역은 온타리오·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노바스코샤
- 매니토바주와 서스캐처원주도 인상 시행
- 누나부트 최저임금은 9월 1일부터 시간당 20.17달러
단풍 게시일:
Western Standard · RANKED: Canada's minimum wage by province, from highest to lo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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