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레일이 장거리·지역·오지 노선의 노후 객차를 새 객차 313량으로 교체하고 기관차도 새로 도입하는 차량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전체 사업비는 약 67억 달러로 제시됐다.
알스톰 캐나다는 객차 313량을 공급하며, 이 가운데 첫 차량은 2031년부터 승객 수송에 투입될 예정이다. 전체 객차 주문 물량은 2035년까지 운행을 시작하는 것이 목표다.
알스톰 캐나다가 밝힌 계약에는 객차 구매비 약 40억 달러와 15년간 기술 지원·예비 부품 비용 약 7억 달러가 포함된다. 캐나다 정부는 신규 객차와 장기 지원에 47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있다.
기관차 구매는 별도 공급업체인 스타들러가 맡으며, 그 비용은 알스톰 계약에 포함되지 않는다. 기관차 비용까지 합산한 전체 차량 교체 사업 규모가 약 67억 달러다.
이번 교체 대상 노선에는 밴쿠버와 프린스루퍼트로 가는 장거리 운행도 포함된다. 사업은 노후 차량을 대체하기 위한 것으로, 객차 도입은 2031년부터 시작해 2035년까지 전체 물량을 운행에 투입할 계획이다.
- 알스톰 캐나다가 장거리·지역·오지 노선 객차 313량 공급
- 객차 구매비 약 40억 달러와 15년 지원·부품비 약 7억 달러
- 첫 객차는 2031년 운행 예정이며 전체 투입 목표는 2035년
- 스타들러가 별도 기관차 공급을 맡아 전체 사업비는 약 67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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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ive Calgary · French and Swiss firms to build new VIA Rail passenger cars and locomotives in $6.7-billion fleet overh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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