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가 사전투표에서 앨버타의 캐나다 잔류에 투표했다고 밝혔다. 그는 주민투표를 앞두고 주민들에게 투표용지의 나머지 9개 안건도 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
스미스 주총리는 소셜미디어 영상에서 캐나다에 대한 희망을 포기할 때가 아니라고 말했다. 오타와에 불만을 느끼는 주민이 많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새 석유 송유관 제안 등 주요 사업에서 진전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나머지 9개 안건은 이민과 헌법 개혁을 다룬다.
주민투표의 핵심 질문은 앨버타가 캐나다에 남을지, 아니면 캐나다 탈퇴 여부를 묻는 두 번째 구속력 있는 주민투표를 실시할지다. 선거관리기관인 앨버타 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표 첫날인 화요일 거의 17만5,000명이 투표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야당인 신민주당의 나히드 넨시 대표도 화요일 투표했으며, 통합보수당 정부가 제시한 9개 안건에 반대하고 캐나다 잔류에 투표하라고 주민들에게 권했다. 제공된 보도에는 주민투표 결과가 담기지 않았다.
- 스미스 주총장, 사전투표에서 캐나다 잔류에 투표
- 나머지 9개 안건은 이민과 헌법 개혁 관련
- 핵심 질문은 잔류 또는 구속력 있는 2차 탈퇴 투표
- 사전투표 첫날 거의 17만5,000명이 투표
- 넨시 신민주당 대표는 9개 안건 반대와 잔류 촉구
단풍 게시일:
CTV News / CTV News Calgary · Alberta’s Smith casts vote to stay in Canada, urges support for other 9 questions
출처 게시일:
CityNews Calgary · Alberta’s Smith casts vote to stay in Canada, urges support for other nine questions
출처 게시일:
Global News Calgary / Global News · Danielle Smith votes to stay in Canada, urges support for other 9 qu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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