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민들이 월요일 투표에서 주의 캐나다 연방 잔류 여부를 결정하는 가운데, 마크 카니 총리가 앨버타에서 잔류 지지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투표 선택지는 연방에 남는 것과 분리에 관한 두 번째 구속력 있는 주민투표를 실시하는 것이다.
CTV 보도에 따르면 카니 총리는 이날 앨버타주 레드디어를 방문해 대니얼 스미스 주총리와 함께할 예정이다. 이후 에드먼턴에서는 연방주의 단체 ‘포에버 캐나디안’과 함께 유세한다.
카니 총리는 목요일 캘거리 집회에서 약 5,000명에게 연설하며 캐나다에 반대하는 투표는 위험한 허세라고 말했다. 그는 그런 선택이 수년간 기회를 잃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스미스 주총리와 피에르 포일리에브 보수당 대표도 캘거리에서 앨버타의 연방 잔류를 주제로 열리는 회의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주민투표는 월요일 실시된다.
- 월요일 투표에서 연방 잔류 또는 분리 주민투표 실시를 선택
- 카니 총리, 레드디어 방문 후 에드먼턴 유세 예정
- 캘거리 집회에 약 5,000명 참석
- 스미스 주총리와 포일리에브 대표, 캘거리 회의에서 연설 예정
왜 중요한가요: 주민투표 결과는 앨버타가 캐나다 연방에 남을지, 분리에 관한 두 번째 구속력 있는 주민투표를 진행할지 결정하는 사안이다.
단풍 게시일:
CTV News · PM Carney ramps up pro-Canada campaign ahead of referendum vote. Live updates here.
출처 게시일:
CTV News · ‘The stakes are high’: PM Carney urges Albertans to stay in Canada. Live updates here.
출처 게시일:
CTV News · Smith urges Albertans to ‘remain in Canada’ while PM Carney says ‘let’s move forward together’: Live up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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