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하빌랜드가 산불 대응을 위한 캐나다 전국 수상폭격기 함대 구축을 촉구했다. 수요가 급증해 생산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회사는 자국 내 함대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드하빌랜드의 수상폭격기는 물을 퍼 올려 산불을 진압하는 수륙양용 항공기다. 보도에 따르면 이 기종은 처음부터 산불 진압용으로 설계된 현재 생산 중인 유일한 수륙양용 소방 항공기다.
7월 13일에는 캐나다이르 수상폭격기 두 대가 파리 남쪽 산불 진압에 투입돼 프랑스 센강에 착수했다. 두 항공기는 한 번에 6,000리터가 넘는 물을 강에서 퍼 올렸다. 이 장면은 산불이 기존 발생 지역을 넘어 확산하는 상황과 산불 대응용 수상폭격기 수요를 부각했다.
- 드하빌랜드, 전국 수상폭격기 함대 구축 촉구
- 회사는 급증하는 세계 수요에 대응 중
- 캐나다이르 항공기 두 대, 7월 13일 프랑스 산불 진압
- 센강에서 한 번에 6,000리터 넘는 물을 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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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News Calgary · De Havilland calls for national water bomber fleet as it scrambles to meet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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