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다가오는 성수기에 캐나다 55개 사업장에서 계절 근로자 9,00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채용이라고 설명했다.
계절 근로자의 평균 시급은 약 24달러다. 이는 9월에 시급 1달러 인상 후 적용된 정규 기본 시급보다 몇 달러 낮은 수준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계절 근로자는 채용 즉시 직원 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해 정신 건강과 웰빙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을 10% 할인하는 새 직원 할인도 제공된다. 다만 정규직 직원에게 제공되는 전체 복리후생은 포함되지 않아 계절 근로자는 추가 의료·치과·시력 보장 대상이 아니다.
채용 직무에는 물류센터, 분류센터와 배송 거점의 일자리가 포함된다. 채용 인원과 대상 사업장은 계획으로 발표됐으며, 자료에는 개별 사업장별 채용 인원이나 지원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 아마존, 캐나다 55개 사업장서 9,000명 채용 계획
- 계절 근로자 평균 시급은 약 24달러
- 식료품·생활필수품 할인율은 10%
- 정규직의 추가 의료·치과·시력 보장은 제외
- 물류·분류센터와 배송 거점 직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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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Hive Calgary · Amazon is hiring 9,000 seasonal workers across Canada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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