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 주민투표에서 이민 관련 문항 모두에 찬성표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개표가 끝나지 않아 결과는 아직 비공식이다. 주민투표에 반대했던 시민단체는 이 결과가 알버타를 신규 이민자에게 덜 매력적인 곳으로 만들 수 있다고 우려했다.
10월 21일 보도 당시 수요일에도 남은 투표용지를 집계하고 있었으며, 이민 관련 문항 모두에서 찬성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졌다. 에드먼턴 변호사 아브니시 난다는 ‘우리 알버타 어드밴티지’ 대변인으로서 결과에 실망했다고 밝혔다. 그는 엔지니어, 의사, 기업가 등 알버타 발전에 필요한 이민자들이 주를 덜 매력적으로 여길 수 있고, 그에 따른 파장이 생길 수 있다고 주장했다.
다니엘 스미스 알버타 주지사는 투표 결과가 주정부에 이민을 더 많이 통제할 권한을 주고, 인구 증가를 안정시키며 알버타 주민을 일자리에서 우선하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된 시점에는 개표가 진행 중이었고, 주민투표 결과에 따른 구체적인 개혁 내용은 확정된 것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 이민 관련 주민투표 문항 모두 찬성 우세로 나타나
- 10월 21일 보도 당시 남은 투표용지 개표 중
- 시민단체 대변인, 신규 이민자 유치력 약화 우려
- 스미스 주지사, 이민 통제 강화와 인구 증가 안정화 언급
왜 중요한가요: 알버타의 이민 정책 방향과 신규 이민자 유치력에 관한 논쟁으로, 이주를 고려하는 사람들과 지역의 이민자 정착 환경에 직접 관련된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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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News Calgary · Alberta ‘less attractive’ after immigration referendum results, advocate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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