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넘게 게임을 개발해 온 바이오웨어가 문을 닫고, 개발이 예정됐던 차기 ‘매스 이펙트’ 게임도 취소됐다. 바이오웨어는 수요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스튜디오 폐쇄를 알렸다.
취소된 작품은 2007년부터 이어진 ‘매스 이펙트’ 시리즈의 다섯 번째 게임이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모회사 일렉트로닉 아츠는 전체적으로 400명을 해고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약 50명은 바이오웨어 직원이다.
일렉트로닉 아츠는 ‘배틀필드’와 ‘심즈’ 등으로 알려진 게임 회사다. 회사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PIF, 투자회사 실버레이크 파트너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운영하는 어피니티 파트너스에 사업을 매각하는 550억 달러 규모 거래를 완료했다. 보도는 이 거래와 스튜디오 폐쇄 또는 해고 사이의 인과관계를 밝히지는 않았다.
- 30년 넘게 운영된 바이오웨어 스튜디오 폐쇄
- ‘매스 이펙트’ 시리즈 다섯 번째 게임 취소
- 블룸버그 보도상 일렉트로닉 아츠 해고 인원 400명
- 바이오웨어 해고 인원은 약 50명으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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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News Calgary · Video game developer BioWare shuts down, next ‘Mass Effect’ canceled amid broader layoffs at 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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