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 주민투표 결과를 둘러싸고 부정 집계 의혹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했지만, 선거관리당국과 한 전문가는 관련 주장이 투표 집계 과정을 오해했거나 의도적으로 왜곡한 것이라고 밝혔다.
10월 20일 엑스(X)에 올라온 게시물은 알버타가 캐나다에 남을지를 묻는 10번 문항의 결과를 바꾸려 우편투표 수십만 표가 한꺼번에 추가됐다고 주장했다. 게시물은 선거관리당국 웹사이트에 공개된 문항별 잠정 집계 화면을 근거로 들었다. 별도의 주장에서는 투표자가 등록 유권자 수보다 많았다고 했다.
시티뉴스 캘거리는 10월 21일 이 의혹을 보도했다. 선거관리당국과 전문가는 제기된 주장이 투표 집계 절차에 대한 오해이거나 고의적인 왜곡이라고 설명했다.
- 10월 20일 엑스에 주민투표 부정 의혹 게시
- 우편투표 수십만 표가 10번 문항에 추가됐다는 주장
- 등록 유권자보다 투표자가 많았다는 별도 주장
- 선거관리당국과 전문가, 집계 과정 오해 또는 왜곡 지적
왜 중요한가요: 알버타 주민투표 결과의 신뢰성과 관련해 제기된 의혹이므로, 주민들이 투표 집계 절차를 둘러싼 주장을 판단하는 데 직접 관련이 있습니다.
단풍 게시일:
CityNews Calgary · Claims about fraudulent results in Alberta referendum false, expert says
출처 게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