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베어스포 사우스 송수관 교체 공사장에서 사람이 굴착 구덩이에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사고로 잠시 중단됐던 공사는 이날 오전 중 재개됐다.
시티뉴스 캘거리에 따르면 구조대는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9시 직전, 한 사람이 약 30피트 깊이의 구덩이에 떨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추락한 사람은 당시 숨을 쉬고 있었으며, 경찰과 캘거리 소방대, 응급의료서비스 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다. 추가 구조 인력과 장비도 투입돼 구조 작업을 도왔다.
구조대는 오전 10시 직전 해당 인물을 맨홀에서 꺼내 병원으로 이송했다. 부상은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공사 작업은 사고로 잠시 멈췄다가 오전 중 다시 시작됐다.
베어스포 사우스 송수관 교체 사업은 12월 완료 예정이며, 사업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11월 4일부터 물 사용 제한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 사고는 10월 23일 금요일 오전 발생
- 약 30피트 깊이 구덩이에서 구조
- 부상자는 생명 위협 수준이 아닌 부상으로 병원 이송
- 공사는 잠시 중단된 뒤 오전 중 재개
- 물 사용 제한은 11월 4일부터 시행 예상
왜 중요한가요: 송수관 교체 사업의 막바지 단계에서 11월 4일부터 물 사용 제한이 예상돼 캘거리 주민의 물 사용에 직접 관련된 사안이다.
단풍 게시일:
CityNews Calgary · Person falls into excavation pit at Calgary water feeder main construction site
출처 게시일:
Calgary Herald · Construction worker rescued after falling 30 feet down manh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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