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북서부 공사장에서 맨홀 아래로 추락한 작업자가 소방대의 로프 구조 작업으로 구조돼 안정된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캘거리 소방서는 10월 23일 오전 8시 40분께 34애비뉴 북서쪽 8000번지대 공사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에서는 건설 노동자가 맨홀 아래 약 30피트, 약 9m 깊이에 떨어져 있었다.
소방대원들은 공기 측정 장비를 이용해 작업자에게 접근해 응급 처치를 하고, 구조를 준비하는 동안 상태를 안정시켰다. 출동한 소방서 기술구조팀은 로프 구조 체계를 설치해 작업자를 맨홀에서 끌어올렸다.
구조 후 작업자의 치료는 앨버타 보건서비스로 인계됐으며, 작업자는 안정된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캘거리 경찰도 현장에 출동해 지원했으며, 직장 내 부상 사고로 산업안전보건 당국에 통보됐다.
- 10월 23일 오전 8시 40분께 구조대 출동
- 34애비뉴 북서쪽 공사장 맨홀에서 작업자 추락
- 작업자는 약 30피트, 약 9m 아래에서 발견
- 로프 구조로 작업자를 구출해 안정된 상태로 병원 이송
- 직장 내 부상 사고로 산업안전보건 당국에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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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of Calgary Newsroom · Confined Space Rescue in the 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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