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독립기업연맹(CFIB)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알버타 소상공인 과반이 향후 10년 안에 사업체를 떠날 계획이다. 사업주 교체가 잇따를 수 있어 승계 계획과 지역 소유 기업의 미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캘거리 파크데일 지역의 아이스크림 가게 리크스 아이스크림숍은 가족 간 승계가 이어진 사례다. 공동 소유주 제니퍼 앤드루스와 남편은 4년 전 1980년대에 가게를 시작한 창업주에게서 사업체를 인수했으며, 현재 2세대 소유주다.
앤드루스는 자녀와 조카들이 가게에 함께 있다고 말했다. 가족 사업의 시작을 기념하는 공간을 가게에 마련한 이유도 가족 사업에 대한 애정과 사업체가 다른 사람들의 추억에 자리한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알버타 소상공인의 향후 10년 내 이탈 계획을 제시했지만, 이 사례에서 가족 구성원이 사업을 이어받기로 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 알버타 소상공인 과반이 10년 안에 사업체를 떠날 계획
- CFIB 새 보고서가 사업 승계와 지역 기업의 미래 우려 제기
- 캘거리 파크데일의 리크스 아이스크림숍은 4년 전 인수
- 가게 창업주는 1980년대 사업을 시작
왜 중요한가요: 캘거리의 가족 소유 사업도 승계와 소유주 교체 문제를 겪을 수 있어, 지역 상권의 지속성에 직접 관련된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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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News Calgary · Majority of Alberta small business owners plan to exit within 10 years: CF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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