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민교향악단이 창단 50주년을 맞아 ‘골든 오프너’ 공연으로 기념 시즌을 시작한다. 공연은 일요일 잭 싱어 콘서트홀에서 열리며, 음악감독 겸 지휘자 롤프 베르치가 악단을 이끈다.
첼리스트 루카 코에체가 엘가의 첼로 협주곡을 연주하고, 브람스 교향곡 1번도 프로그램에 포함된다. 앨버타 작곡가 존 에스타시오의 신작도 이번 무대에서 세계 초연된다. 에스타시오는 캘거리 오페라의 창작 오페라 ‘필루메나’와 ‘프로비셔’의 음악을 작곡한 바 있다.
입장권은 26달러부터 판매되며, 6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한다. 베르치는 50주년을 함께해 온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오랜 관객과 새로운 관객 모두와 기념 시즌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 캘거리 시민교향악단 창단 50주년 기념 시즌 시작
- 일요일 잭 싱어 콘서트홀에서 ‘골든 오프너’ 개최
- 루카 코에체가 엘가 첼로 협주곡 연주
- 존 에스타시오 신작이 공연에서 세계 초연
- 입장권 26달러부터, 6세 이하 무료
단풍 게시일:
CTV News Calgary · Calgary Civic Symphony kicks off 50th season with Golden Opener at Jack Singer Concert Hall
출처 게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