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하드항공이 10월 25일 아부다비와 캘거리를 잇는 첫 직항편 운항을 시작했다. 이 노선은 서부 캐나다와 아랍에미리트 사이의 유일한 직항편이다.
첫 항공편 EY29는 만석으로 일요일 오전 캘거리 공항에 도착했으며, 공항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노선에는 보잉 787 드림라이너가 투입되며 주 4회 운항한다.
앨버타주 일자리·경제·무역·이민부 장관 조지프 쇼는 새 노선이 앨버타와 중동, 나아가 세계를 연결하고 기업·투자자·여행객의 이동을 편리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티하드항공 미주 지역 책임자 알페나 매슈스는 관광·사업·무역·투자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노선은 에티하드항공의 북미 성장 전략의 일부로, 항공사는 토론토와 미국 내 6개 취항지도 운항하고 있다. 아부다비는 캘거리에서 인도 뉴델리로 가는 여행객에게 환승 경로가 될 수 있으며, 한 승객은 기존 유럽 경유보다 이동 시간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첫 아부다비발 직항편 EY29, 10월 25일 캘거리 도착
- 서부 캐나다와 아랍에미리트 간 유일한 직항 노선
- 보잉 787 드림라이너로 주 4회 운항
- 첫 도착편은 만석으로 캘거리 공항에 착륙
- 에티하드항공 북미 성장 전략의 일부
왜 중요한가요: 캘거리에서 아랍에미리트와 중동으로 가는 직항 연결이 생겨 여행객의 이동 경로가 달라지고, 앨버타 기업의 무역·투자 연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단풍 게시일:
Calgary Herald · Etihad Airways takes off from Calgary airport for first time
출처 게시일:
CTV News Calgary · Etihad Airways successfully completes first non-stop flight from Abu Dhabi to Calgary
출처 게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