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코필립스가 화요일 캐나다 인력을 감축한다고 확인했다. 알버타에서는 직원과 계약자가 대상이지만, 회사는 감원 인원이나 주내 사업장별 규모를 공개하지 않았다.
CTV 뉴스가 전한 회사 성명에 따르면 이번 감원은 조직을 장기 전략에 맞추고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정기적인 검토의 일환이다. CTV 뉴스가 입수한 내부 공지에는 캘거리 직원들이 화요일 재택근무를 하고, 직위가 영향을 받는지는 화상으로 통보받는다고 적혀 있다. 서몽과 몬트니 사업장 직원들은 전화로 통보받을 예정이라고 공지됐다.
알버타 법에 따라 고용주가 한 사업장에서 4주 안에 직원 50명 이상을 해고할 계획이면 주정부에 알려야 한다. CTV 뉴스는 코노코필립스가 주정부에 집단 해고 통지서를 제출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알버타 정부에 문의했다. 제출 여부와 감원 규모는 보도에 담기지 않았다.
- 화요일 캐나다 인력 감축을 확인한 코노코필립스
- 알버타 직원과 계약자가 감원 대상
- 감원 인원과 사업장별 규모는 공개되지 않음
- 캘거리 직원은 화상, 서몽·몬트니 직원은 전화로 통보 예정
- 한 사업장서 4주 내 50명 이상 해고 계획이면 주정부에 통지
왜 중요한가요: 알버타 내 코노코필립스 직원과 계약자의 고용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는 감원 소식이다. 다만 감원 인원과 사업장별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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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 News Calgary · ConocoPhillips confirms layoffs coming Tuesday in Albe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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