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적 간섭 혐의를 받는 선드리 여성 알렉사 수이터의 재판이 월요일 캘거리에서 시작됐다. 수이터는 두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검찰은 수이터가 2024년 새해 첫날 새벽, 당시 15세였던 피해자와 성적 행위를 했다고 주장한다. 사건은 선드리에서 북서쪽으로 약 15분 떨어진 농촌 사유지에서 열린 신년 전야 파티에서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은 판사와 배심원 12명이 심리하고 있다.
검찰 측 첫 증인으로 나온 파티 참석자는 거실 간이침대에서 수이터와 피해자를 봤다고 증언했다. 증인은 두 사람이 담요 아래에 있었고 옷이 바닥에 놓여 있었다고 말했지만, 반대신문에서는 담요 아래에서 실제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직접 보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증인은 사건 당시 경찰에 진술했으며, 반대신문 과정에서 당시 조명과 두 사람을 정확히 알아봤는지 등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왕립기마경찰은 성폭행 신고를 접수한 뒤 2024년 3월 27일 수사를 시작했다. 검찰은 화요일 피해자를 포함해 증인 두 명을 부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이터는 2024년 4월 5일 성적 간섭과 성폭행, 아동에게 성적으로 노골적인 자료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 수이터, 성폭행·성적 간섭 혐의에 무죄 주장
- 검찰은 당시 15세 피해자와의 성적 행위를 주장
- 사건은 2024년 새해 첫날 선드리 인근 파티에서 발생
- 왕립기마경찰, 2024년 3월 27일 수사 착수
- 검찰, 화요일 증인 두 명을 부를 계획
왜 중요한가요: 선드리 인근에서 발생했다고 주장된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사건의 형사재판으로, 알버타 지역의 공공 안전과 사법 절차에 관한 사안이다.
단풍 게시일:
Calgary Herald · Sundre woman's sexual assault trial involving teen underway
출처 게시일:
CTV News Calgary · Trial begins for Sundre woman accused of sexually assaulting minor at party
출처 게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