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9번 구 주민들이 시의 다음 예산안을 논의하는 타운홀에 참석해 재산세 인상과 예산 배분, 지역 치안 문제를 제기했다. 행사는 월요일 밤 포레스트 론 재향군인회관에서 열렸으며, 수십 명의 주민이 의견을 밝혔다.
일부 참석자는 재산세가 계속 오르는 이유와 예산이 계획대로 배정되는지 설명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한 주민은 국제 애비뉴의 치안 상황이 달라져 손주들과 함께 외출하기 어렵다고 우려했다.
주민들은 시 공무원과 직접 대화하는 자리가 의미 있다고 평가했다. 참석자들은 대면 논의가 시의회의 관심과 투명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9번 구 시의원과 제로미 파카스 시장도 행사에 참석했다. 파카스 시장은 주민들과 직접 만나는 방식에 호감을 보였지만, 이 자리에서 예산안의 구체적인 변경이나 결정이 발표됐다는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다.
- 9번 구 타운홀은 월요일 밤 포레스트 론에서 열림
- 수십 명의 주민이 시의 다음 예산안 논의에 참석
- 주민들이 재산세 인상과 예산 배분에 의문 제기
- 국제 애비뉴의 치안과 손주 동반 외출 우려 제기
- 9번 구 시의원과 제로미 파카스 시장 참석
왜 중요한가요: 재산세와 시 예산 배분은 캘거리 주민의 세금 부담과 공공서비스에 직접 관련된 사안이다. 주민들은 국제 애비뉴의 안전 문제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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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News Calgary · Calgarians weigh in at town hall on city’s next bu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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