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에 사는 72세 리처드 허버트 존스가 1984~1985년 캘거리 주택에서 여성 3명을 성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9개 혐의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캘거리 왕립법원 판사 크리스토퍼 시마드는 화요일, DNA 증거가 존스가 범인임을 합리적 의심 없이 입증한다고 판단했다.
사건은 1984년 2월 20일, 1984년 3월 30일, 1985년 6월 22일 발생했다. 피해자는 당시 12세 소녀와 30세 여성 두 명으로, 세 사람 모두 집에 있을 때 공격을 당했다. 첫 사건 당시 소녀는 어린 남동생을 돌보고 있었다.
존스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검찰과 변호인은 범죄가 발생했다는 사실에는 합의하고 가해자의 신원이 쟁점이라고 밝혔다. 시마드 판사는 DNA 분석 전문가의 증언 등을 바탕으로 존스가 세 사건의 범인이라고 결론 내렸다.
존스는 2023년 5월 체포됐으며, 현재 형량 선고를 기다리는 동안 석방 상태다. 판사는 변호인의 요청에 따라 존스의 원주민 배경을 다루는 선고 전 보고서를 작성하도록 명령했다.
- 1984~1985년 캘거리 성폭행 사건 9개 혐의 유죄
- 피해자는 12세 소녀와 30세 여성 두 명
- 판사는 DNA 증거가 범인 신원을 입증한다고 판단
- 존스는 2023년 5월 체포돼 선고를 기다리는 중
- 원주민 배경을 다루는 선고 전 보고서 작성 명령
왜 중요한가요: 캘거리 주택에서 발생한 과거 성폭행 사건의 책임이 DNA 증거를 통해 법정에서 확인된 사건으로, 지역의 공공 안전과 사법 처리에 직접 관련된다.
단풍 게시일:
Calgary Herald · Edmonton senior convicted of historical sexual assaults on three Calgary females more than four decad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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