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에서 40여 년 전 발생한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로버트 허버트 존스(72)가 9개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캘거리 판사는 화요일 존스에게 성폭행 4건, 주거 침입 2건, 상점 침입 및 범행 시도 2건, 저항 제압 1건을 유죄로 인정했다.
사건은 1984년 2월부터 1985년 6월까지 벌어졌다. 존스는 주택 세 곳에 침입해 성폭행을 저질렀으며, 피해자는 어린 동생을 돌보던 10대 소녀와 어린 자녀와 집에 있던 젊은 어머니, 집에서 자고 있던 여성 등이었다.
캘거리 경찰은 당시 수사했지만 사건은 미제로 남았다. 이후 에드먼턴에 거주하게 된 존스는 1980년대에는 없었던 법과학 기술과 수사 기법의 도움을 받아 2023년 5월 캘거리 경찰에 체포됐다.
- 존스, 성폭행 등 9개 혐의 유죄 판결
- 유죄 혐의는 성폭행 4건·주거 침입 2건 등
- 범행은 1984년 2월부터 1985년 6월까지 발생
- 주택 세 곳 침입…피해자 중 10대 돌봄 학생 포함
- 존스는 2023년 5월 캘거리 경찰에 체포
왜 중요한가요: 캘거리에서 수십 년간 미제로 남았던 성폭행 사건의 피고인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사건 해결에 당시에는 없던 법과학 기술과 수사 기법이 활용됐다.
단풍 게시일:
CTV News Calgary · 1980s serial Calgary rapist convicted of 9 offences against mothers, teen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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