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북동부 스카이뷰랜치의 한 주택에서 사람의 유해로 보이는 증거가 발견돼 남녀 2명이 기소됐다. 캘거리 경찰은 유해의 신원과 사망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2026년 10월 27일 오전 8시 15분께 스카이뷰랜치 로드 북동쪽 200번대에 있는 주택으로 복지 확인 요청을 받고 출동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주택을 수색하던 중 사람의 유해와 일치하는 증거를 발견했다.
마이클 리(49)와 헬렌 리(50)는 시신 모독 혐의로 기소됐으며, 두 사람 모두 구금 상태다. 두 사람은 10월 30일 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 기소는 사망 원인이나 두 사람의 책임이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
경찰은 10월 29일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며, 유해의 신원이 공식 확인된 뒤 피해자의 이름을 공개할 계획이다. 수사관들은 10월 28일에도 현장에 남아 조사를 이어갔다. 추가 정보를 가진 사람은 경찰에 연락하거나 범죄신고센터를 통해 익명으로 제보할 수 있다.
- 스카이뷰랜치 로드 북동쪽 200번대 주택서 유해 증거 발견
- 마이클 리(49)·헬렌 리(50), 시신 모독 혐의로 기소
- 두 피고인은 구금 상태로 10월 30일 법원 출석 예정
- 부검은 10월 29일 예정이며 신원 확인은 진행 중
왜 중요한가요: 캘거리에서 발생한 사망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며, 경찰은 추가 정보를 가진 주민의 제보를 요청했다.
단풍 게시일:
City of Calgary Newsroom / Calgary Police Service · Two charged in connection with discovery of human remains
출처 게시일:
CTV News Calgary · Human remains found in Skyview Ranch home; 2 people charged
출처 게시일:
CityNews Calgary · Two people charged after police find body at NE Calgary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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