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시 보고서가 그린라인을 남동부 세턴까지 연장하는 계획을 이어가기 위해 다음 예산 주기에 약 400만 달러를 투입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 금액은 확정된 예산이 아니라 계획·설계 작업을 위한 제안이다.
LiveWire Calgary 보도에 따르면 시의원들은 11월 3일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해당 보고서를 정보 제공 안건으로 받는다. 보고서를 검토하는 것과 실제 예산을 승인하는 것은 별개의 절차다.
세턴 연장 계획은 캘거리 남동부 지역으로 그린라인을 확장하기 위한 계획 수립과 설계를 계속하는 데 초점을 둔다. 제안된 약 400만 달러의 집행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보고서가 제시한 예산 주기에 예산 편성 결정이 이뤄질 예정이다.
- 세턴 연장 계획·설계에 약 400만 달러 제안
- 예산 투입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
- 보고서는 11월 3일 집행위원회에 정보 안건으로 제출
- 제안된 재원은 다음 예산 주기 대상
왜 중요한가요: 그린라인 세턴 연장 계획은 캘거리 남동부의 대중교통 확장과 관련된 사안이다. 다만 현재 제안된 것은 계획·설계 예산이며, 연장 공사나 운행 일정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단풍 게시일:
LiveWire Calgary · Green Line to Seton: Calgary report proposes funding to further southeast extension plans
출처 게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