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에서 30년 넘게 컴퓨터를 수리해 무료로 제공해 온 비영리기관 알버타 컴퓨터스 포 스쿨스가 연방 지원 중단으로 기기당 100~175달러를 받기 시작했다. 기관은 직원 수도 줄였으며, 지원이 왜 끊겼는지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 기관은 학교와 도서관, 저소득 가정, 비영리단체에 컴퓨터를 제공해 왔다. 지난 회계연도에는 주 전역에 기기 9,260대를 배포했고, 약 98%를 무료로 제공했다. 해당 회계연도는 3월 31일에 끝났다.
기관은 전년도에 약 70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았다. 컴퓨터스 포 석세스 캐나다는 지원 중단이 알버타에 국한되지 않고 전국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지원 중단 이후 무료 제공을 이어가기 어려워지면서 기관은 기기당 요금을 도입했다. 요금 부과와 인력 감축이 계속되는 가운데, 저소득 가정과 지역 단체가 이용해 온 컴퓨터 지원에도 변화가 생겼다.
- 기기당 100~175달러를 받기 시작
- 지난 회계연도에 기기 9,260대 배포
- 배포 기기의 약 98%는 무료 제공
- 전년도 연방 지원금 약 70만 달러
- 컴퓨터스 포 석세스 캐나다는 전국적 지원 중단이라고 밝혀
왜 중요한가요: 알버타의 저소득 가정과 학교·도서관·비영리단체에 무료 컴퓨터를 제공하던 사업이 유료화돼, 이들이 기기를 확보하는 데 드는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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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News Calgary · ‘Pretty devastating’: Feds cut funding to free computer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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