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원 두 명이 자신들의 지역사회에 필요한 맥스 그린 버스급행 전략을 좁혀 신속히 추진하자고 요구했다. 북부 구간 그린라인 경전철 사업이 사실상 무산됐다는 인식이 요구의 배경 중 하나로 제시됐다.
11월 3일 열린 캘거리 시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위원들은 시의회가 행정부에 네 가지 방안 중 하나에 노력을 집중하도록 지시하는 권고안을 지지했다. 이는 집행위원회가 권고안을 지지한 단계이며, 제공된 내용에는 시의회가 이를 승인했는지와 네 가지 방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나오지 않는다.
- 시의원 두 명이 지역사회용 맥스 그린 전략의 범위 축소와 신속한 추진을 요구
- 북부 그린라인 경전철 사업이 사실상 무산됐다는 인식이 배경 중 하나
- 11월 3일 집행위원회가 네 가지 방안 중 하나에 집중하라는 권고안 지지
왜 중요한가요: 캘거리 지역 대중교통 계획에서 북부 그린라인 대신 맥스 그린 버스급행 전략을 어떻게 추진할지가 쟁점으로 제기됐다.
단풍 게시일:
LiveWire Calgary · ‘Dead’ Green Line LRT north prompts push for expediency on Max Green BRT
출처 게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