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식당 17곳이 오픈테이블이 발표한 ‘2026년 캐나다 100대 식당’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앨버타주에서는 모두 20곳이 선정됐다.
오픈테이블은 캐나다 전역의 인증된 이용자들이 2025년 9월 1일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 남긴 110만 건 이상의 리뷰를 바탕으로 명단을 작성해 11월 5일 발표했다. 캘거리 외에 밴프 식당 2곳인 척스 스테이크하우스 앤드 파티오와 더 바이슨 레스토랑 앤드 파티오도 포함됐다. 에드먼턴에서는 사보르 레스토랑이 선정됐다.
지역별로는 온타리오주 식당 45곳이 명단에 올라 가장 많았고, 퀘벡주 16곳과 브리티시컬럼비아주 14곳이 뒤를 이었다. 노바스코샤주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주에서는 각각 2곳, 뉴브런즈윅주에서는 1곳이 선정됐다.
- 캘거리 식당 17곳이 2026년 캐나다 100대 식당에 선정
- 앨버타주에서는 총 20곳이 명단에 포함
- 평가 기준은 인증 이용자의 리뷰 110만 건 이상
- 리뷰 집계 기간은 2025년 9월 1일~2026년 8월 31일
- 밴프 2곳과 에드먼턴 사보르 레스토랑도 선정
왜 중요한가요: 캘거리 지역 외식업체 17곳이 전국 단위 식당 명단에 포함돼 지역 음식점과 외식업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소식이다.
단풍 게시일:
CTV News Calgary · 17 Calgary spots make list of Top 100 restaurants in Canada fo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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